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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예방접종 총정리 — 0~만6세 국가필수예방접종(NIP) 표준일정

출생부터 취학 전까지, 우리 아이가 몇 개월에 무슨 접종을 맞아야 하는지 백신별·시기별로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NIP)은 생후 0개월 B형간염과 출생 4주 이내 BCG로 시작해, 생후 2·4·6개월에 DTaP·폴리오(IPV)·Hib·폐렴구균(PCV)·로타바이러스를 집중적으로 맞습니다. 돌 무렵(생후 12~15개월)에는 MMR·수두·A형간염·일본뇌염 접종이 새로 추가되고, 만 4~6세 취학 전에 DTaP·폴리오·MMR 추가접종으로 기초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전국 보건소와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대부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접종 시기·차수는 아이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개인별 정확한 일정은 예방접종도우미와 접종 의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2026년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NIP) 백신별 표준일정 — 질병관리청 기준

백신접종 시기총 차수NIP
B형간염 (HepB)생후 0·1·6개월3회무료
결핵 (BCG, 피내용)생후 4주(1개월) 이내1회무료
로타바이러스 (RV)생후 2·4개월 또는 2·4·6개월2~3회무료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생후 2·4·6개월, 15~18개월, 만 4~6세5회무료
폴리오 (IPV)생후 2·4·6~18개월, 만 4~6세4회무료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Hib)생후 2·4·6개월, 12~15개월4회무료
폐렴구균 (PCV)생후 2·4·6개월, 12~15개월4회무료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MMR)생후 12~15개월, 만 4~6세2회무료
수두 (VAR)생후 12~15개월1회무료
A형간염 (HepA)생후 12~23개월(6개월 이상 간격 2회)2회무료
일본뇌염 불활성화 (IJEV)생후 12~23개월(2회)·24~35개월·만 6세·만 12세5회무료
일본뇌염 약독화 생백신 (LJEV)생후 12~23개월, 1차 후 12개월2회무료
인플루엔자 (IIV)생후 6개월 이후 매년(첫 해 2회)매년무료(6개월~13세)

영유아 예방접종, 왜 표준일정대로 맞아야 할까

영유아 예방접종은 아직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은 아이를 홍역, 백일해, 폐렴구균, B형간염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질병관리청은 각 백신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이상반응 위험이 낮은 시점을 근거로 '표준예방접종일정표'를 만들어 배포하며, 이 일정은 국내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년 갱신됩니다. 부모가 임의로 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추기보다 표준일정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2026년 기준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총 19종의 백신에 대해 국가예방접종(NIP, National Immunization Program)을 지원합니다. 대상 어린이는 전국 보건소와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대부분의 필수 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B형간염, BCG(결핵), DTaP, 폴리오(IPV), Hib, 폐렴구균(PCV), 로타바이러스, MMR,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 글은 '우리 아이가 몇 개월에 무슨 접종을 맞아야 하나'를 한 페이지에서 답하는 최상위 총정리입니다. 전체 흐름은 크게 네 구간으로 나뉩니다. ① 출생 직후~생후 6개월의 촘촘한 기초접종, ② 돌 무렵(생후 12~15개월)에 몰리는 접종, ③ 만 4~6세 취학 전 추가접종, 그리고 ④ 매년 반복하는 인플루엔자입니다. 아래 표와 각 구간별 설명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전체 그림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원 대상: 만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 2026년 기준
  • 접종 장소: 전국 보건소 + 예방접종도우미에서 검색되는 지정 위탁의료기관
  • 핵심 구간: 출생~6개월(기초) → 12~15개월(돌) → 만 4~6세(취학 전) → 매년(인플루엔자)

출생~생후 6개월: 가장 촘촘한 기초접종 시기

예방접종의 첫 관문은 출생 직후입니다. B형간염(HepB) 1차는 생후 12시간 이내에, BCG(결핵, 피내용)는 생후 4주(1개월) 이내에 접종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B형간염은 이후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3차를 맞아 총 3회로 완성합니다. 만약 산모가 B형간염 표면항원(HBsAg) 양성이라면 신생아는 출생 12시간 이내에 B형간염 백신과 면역글로불린(HBIG)을 동시에 접종해야 하므로 반드시 분만 병원에 알려야 합니다.

생후 2·4·6개월은 1년 중 가장 접종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이 세 시점마다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IPV),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PCV), 로타바이러스를 함께 맞습니다. DTaP·IPV·Hib는 생후 2·4·6개월에 기초 3회를 접종하고, 폐렴구균 역시 같은 시점에 3회를 맞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백신 종류에 따라 2회(로타릭스, 2·4개월) 또는 3회(로타텍, 2·4·6개월)로 나뉩니다.

이 시기에는 한 번에 여러 백신을 맞아야 해 아이가 힘들 수 있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DTaP·IPV·Hib를 한 주사로 합친 5가 혼합백신이나 여기에 B형간염까지 더한 6가 혼합백신을 사용하는 병원이 많습니다. 혼합백신을 쓰면 예방 효과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주사 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백신 조합으로 맞을지는 접종 의사와 상담해 결정하면 됩니다.

  • 출생 직후: B형간염 1차(12시간 이내 권장)
  • 생후 4주 이내: BCG(결핵) 1회
  • 생후 2·4·6개월: DTaP·폴리오(IPV)·Hib·폐렴구균(PCV)·로타바이러스 집중 접종
  • 생후 1·6개월: B형간염 2·3차
  • 주사 횟수 부담은 5가·6가 혼합백신으로 줄일 수 있음

생후 12~15개월: 돌 무렵 몰리는 접종

돌 무렵인 생후 12~15개월은 새로운 백신이 여러 종류 시작되는 두 번째 고비입니다. 이 시기에는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1차와 수두(VAR)를 처음 접종합니다. 두 백신 모두 생백신으로, 홍역과 수두처럼 전염력이 강한 질환을 예방하는 핵심 접종입니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생활을 앞두고 있다면 특히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같은 시기에 앞서 시작한 백신들의 추가접종도 함께 이뤄집니다. Hib와 폐렴구균(PCV)은 생후 12~15개월에 4차(추가접종)를 맞아 완성하고, DTaP는 생후 15~18개월에 4차를 접종합니다. A형간염(HepA)은 생후 12~23개월 사이에 1차를 시작하고, 1차로부터 6개월 이상 지난 뒤 2차를 맞아 총 2회로 완성합니다.

일본뇌염 접종도 이 시기에 시작합니다. 사백신(불활성화, IJEV)을 선택하면 생후 12~23개월에 1개월 간격으로 1·2차를 맞고, 2차 후 약 11개월 뒤(생후 24~35개월) 3차를 맞은 다음 만 6세와 만 12세에 각각 추가접종해 총 5회로 완성합니다. 반면 생백신(약독화, LJEV)을 선택하면 생후 12~23개월에 1차, 1차로부터 12개월 뒤 2차를 맞아 총 2회로 끝납니다. 사백신과 생백신은 교차접종을 권장하지 않으므로 처음 선택한 종류로 끝까지 맞는 것이 원칙입니다.

  • 생후 12~15개월 신규 시작: MMR 1차, 수두
  • 추가접종: Hib 4차, 폐렴구균(PCV) 4차, DTaP 4차(15~18개월)
  • A형간염: 12~23개월 1차 → 6개월 이상 간격 2차(총 2회)
  • 일본뇌염: 사백신 5회 vs 생백신 2회 — 처음 정한 종류로 완주(교차접종 비권장)

만 4~6세: 취학 전 마무리 추가접종

만 4~6세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기초 예방접종을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DTaP 5차, 폴리오(IPV) 4차, MMR 2차를 접종합니다. 앞서 영아기에 맞은 기초 면역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므로, 취학 전에 한 번 더 접종해 면역력을 오래 유지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특히 홍역은 MMR 2차까지 완료해야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본뇌염 사백신을 선택한 아이라면 만 6세에 4차를 맞습니다(생백신 선택 시에는 만 6세 추가접종이 없습니다). 이처럼 백신 종류에 따라 만 4~6세에 맞아야 할 접종이 달라지므로, 아이가 지금까지 어떤 일정으로 접종해 왔는지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학 전 추가접종은 초등학교 입학 시 제출하는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의 근거가 됩니다. 초등학교 입학 대상 아동은 DTaP 5차, 폴리오 4차, MMR 2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완료 여부를 점검받으므로, 입학 전 미리 누락된 접종이 없는지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만 11~12세에는 Tdap/Td(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와 일본뇌염 만 12세 접종, HPV 등 학동기 접종이 이어지지만, 이는 영유아기 이후의 별도 일정입니다.

  • 만 4~6세 추가접종: DTaP 5차, 폴리오(IPV) 4차, MMR 2차
  • 일본뇌염 사백신 선택 시 만 6세 4차 추가(생백신은 해당 없음)
  • 초등학교 입학 전 접종 완료 여부 점검 대상
  • 이후 학동기(11~12세): Tdap/Td, 일본뇌염 만 12세, HPV로 이어짐

NIP 무료 접종 vs 자비(선택) 접종 구분하기

위 표준일정표에 나오는 백신은 대부분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국가예방접종(NIP)으로 무료 지원됩니다. B형간염, DTaP, 폴리오, 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 MMR,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모두 보건소와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비 부담 없이 맞을 수 있습니다.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에서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 대상이더라도 선택에 따라 본인 부담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결핵 예방접종은 피내용(주사형) BCG가 국가지원 무료 대상이고, 도장형으로 불리는 경피용 BCG는 본인 부담(자비) 접종입니다. 두 백신은 예방 효과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으므로, 무료로 맞으려면 피내용을 선택하면 됩니다. 접종 방식에 대한 선호가 있다면 의사와 상담해 결정하세요.

한편 표준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지 않은 선택 접종도 있습니다. 수막구균(뇌수막구균) 백신 등이 대표적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아이나 부모가 원하는 경우 자비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선택 백신은 필수는 아니지만, 아이의 건강 상태나 단체 생활 여부에 따라 접종을 고려할 수 있으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표준일정 백신 대부분은 만 12세 이하 무료(NIP)
  • BCG: 피내용(주사형)은 무료, 경피용(도장형)은 자비
  • 수막구균 등 일부 선택 백신은 NIP 미포함(자비)
  • 접종 가능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nip.kdca.go.kr에서 검색

접종 전후 알아두면 좋은 실전 팁

접종 시기를 놓쳤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DTaP·폴리오·Hib·폐렴구균처럼 여러 차수로 나뉘는 백신은 늦더라도 이어서 접종하면 되지만, 지연된 정도에 따라 남은 차수와 간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별 따라잡기(catch-up) 일정은 반드시 예진 의사와 상담해 정해야 합니다. 아이의 실제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나 정부24에서 조회·출력할 수 있습니다.

여러 백신을 같은 날 동시에 접종하는 것은 안전하며 오히려 권장됩니다. 서로 다른 부위에 나누어 맞으면 면역 형성에 문제가 없고,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접종 당일에는 아이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발열이나 심한 감기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 후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후에는 병원 또는 보건소에서 15~30분간 머무르며 급성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합니다.

접종 후 접종 부위가 붓거나 미열이 나는 것은 흔한 반응으로, 대부분 1~2일 안에 가라앉습니다. 다만 39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거나, 축 처지고 잘 먹지 못하거나, 심한 보챔·경련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정확한 개인별 일정과 백신 선택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와 접종 의사 상담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접종 놓쳐도 재시작 불필요 — 이어서 접종(따라잡기 일정은 의사 상담)
  • 여러 백신 동시 접종은 안전하며 권장됨
  • 접종 후 15~30분 관찰, 미열·접종부위 부종은 보통 1~2일 내 완화
  • 고열 지속·처짐·경련 등 이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정부24에서 조회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영유아 예방접종은 전부 무료인가요?

A. 만 12세 이하 어린이(2026년 기준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표준일정표에 포함된 국가필수예방접종(NIP)을 전국 보건소와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대부분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경피용(도장형) BCG나 수막구균 같은 선택 백신은 본인 부담(자비) 접종입니다.

Q.접종 시기를 놓쳤어요.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 하나요?

A. 아닙니다. 대부분의 백신은 시기를 놓쳐도 처음부터 다시 맞을 필요 없이 이어서 접종하면 됩니다. 다만 지연된 정도에 따라 남은 차수와 접종 간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인별 따라잡기(catch-up) 일정은 예진 의사와 상담해 정하세요.

Q.여러 백신을 같은 날 동시에 맞아도 되나요?

A. 네, 안전하며 오히려 권장됩니다. 서로 다른 부위에 나누어 접종하면 면역 형성에 문제가 없고 병원 방문 횟수도 줄일 수 있습니다. 생후 2·4·6개월처럼 여러 백신이 몰리는 시기에 동시 접종이 흔히 이뤄집니다.

Q.5가·6가 혼합백신으로 맞으면 접종 횟수가 줄어드나요?

A. 주사 바늘 찌르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DTaP·폴리오·Hib를 한 주사로 합친 5가, 여기에 B형간염까지 더한 6가 혼합백신을 쓰면 예방 효과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아이가 맞는 주사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조합으로 맞을지는 접종 의사와 상담해 정합니다.

Q.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접종 기한이 정해져 있나요?

A. 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생후 초기에만 접종하도록 되어 있어 첫 접종은 생후 15주 이전에 시작하고 마지막 접종은 생후 8개월 이내에 끝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백신 종류에 따라 2회(2·4개월) 또는 3회(2·4·6개월)로 나뉘므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BCG 피내용과 경피용(도장형)은 뭐가 다른가요?

A. 접종 방식의 차이입니다. 피내용은 주사로 피부 안쪽에 접종하며 국가예방접종(무료) 대상이고, 경피용은 도장 형태로 여러 개의 바늘로 눌러 접종하며 본인 부담(자비) 접종입니다. 두 백신의 결핵 예방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Q.일본뇌염은 왜 접종 횟수가 5회나 되나요?

A. 일본뇌염 사백신(불활성화, IJEV)을 선택하면 생후 12~23개월(2회), 24~35개월, 만 6세, 만 12세까지 총 5회를 맞아 오랜 기간 면역을 유지합니다. 접종 횟수가 부담된다면 총 2회로 끝나는 생백신(약독화, LJEV)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 사백신과 생백신은 교차접종을 권장하지 않으므로 처음 정한 종류로 완주해야 합니다.

Q.접종 후 열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A. 접종 후 미열이나 접종 부위 부종은 흔한 반응으로 보통 1~2일 안에 가라앉습니다. 해열제로 관리하며 지켜보되, 39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거나 아이가 축 처지고 잘 먹지 못하거나 경련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참고 자료 ·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06-15 · 접종 일정·대상은 아이 건강상태·지역 보건소 운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접종 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는 보건소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