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예방접종 시기 총정리 (출생~생후 2개월)
출생 직후 B형간염부터 생후 2개월 동시접종 5종까지, 신생아 초기 예방접종을 시기순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신생아 예방접종은 출생 직후부터 시작합니다. 출생 후 가능한 한 빨리(늦어도 24시간 이내) B형간염 1차, 생후 4주 이내 BCG(결핵), 생후 2개월에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폐렴구균·로타바이러스를 접종합니다. 생후 2개월 백신은 같은 날 동시접종이 가능하며, 이들 모두 국가예방접종(NIP)으로 무료입니다. 정확한 시기와 대상은 아이 건강상태·보건소 운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접종 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는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출생~생후 2개월 신생아 예방접종 타임라인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접종일정 기준)
| 접종 시기 | 백신(감염병) | 차수 | 비고 |
|---|---|---|---|
| 출생 직후 (24시간 이내) | B형간염 (HepB) | 1차 | HBsAg 양성 산모 신생아는 12시간 이내 백신+면역글로불린 동시접종 |
| 생후 4주 이내 | BCG (결핵, 피내용) | 1회 | 왼쪽 팔 삼각근 피내주사, NIP는 피내용만 무료 |
| 생후 1개월 | B형간염 (HepB) | 2차 | 단독백신 사용 시 0·1·6개월 일정 |
| 생후 2개월 | DTaP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 1차 | 혼합백신(DTaP-IPV/Hib 등)으로 접종 가능 |
| 생후 2개월 | 폴리오 (IPV) | 1차 | 주사용 불활성화 백신 |
| 생후 2개월 |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Hib) | 1차 | 세균성 수막염 예방 |
| 생후 2개월 | 폐렴구균 (PCV) | 1차 | 폐렴·중이염·수막염 예방 |
| 생후 2개월 | 로타바이러스 (RV) | 1차 | 먹는(경구) 백신, 1차는 생후 15주 이전에 시작 |
신생아 예방접종, 왜 출생 직후부터 시작할까
신생아 예방접종은 아기가 태어난 바로 그날부터 시작됩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받은 항체(모체이행항체)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지만, 이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라지고 모든 감염병을 막아주지도 못합니다. 특히 B형간염이나 결핵처럼 신생아 시기에 감염되면 만성화되거나 중증으로 진행되기 쉬운 질환은 태어나자마자 백신으로 면역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표준예방접종일정은 B형간염 1차를 '출생 시'에, BCG(결핵)를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도록 정해 두고 있습니다.
생후 2개월이 되면 접종할 백신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까지 한 시기에 여러 백신을 맞게 되는데, 이는 아기의 면역 체계가 이 무렵부터 백신에 충분히 반응할 수 있고, 백일해·폐렴구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방어력을 갖추도록 설계된 일정입니다. 즉 신생아 예방접종은 '아기가 감염에 가장 취약한 시기'와 '백신이 가장 잘 작동하는 시기'를 함께 고려해 시기순으로 촘촘하게 짜여 있습니다.
이 글은 출생부터 생후 2개월까지의 초기 예방접종을 시기순으로 정리한 허브형 안내입니다. 각 백신의 세부 접종 횟수·이상반응·주의사항은 개별 백신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다루며, 이 글에서는 '언제 어떤 순서로 무엇을 맞는지'와 '접종 전후로 부모가 알아 두면 좋은 점'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백신은 모두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포함되어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 출생 직후: B형간염 1차
- 생후 4주 이내: BCG(결핵)
- 생후 1개월: B형간염 2차(단독백신 일정)
- 생후 2개월: DTaP·폴리오·Hib·폐렴구균·로타바이러스 1차
출생 직후 첫 접종 — B형간염(HepB) 1차
신생아가 맞는 첫 백신은 대부분 B형간염입니다. 질병관리청 표준일정은 B형간염 1차를 '출생 시(가능한 한 빨리, 늦어도 24시간 이내)'에 접종하도록 권고합니다. 많은 산부인과에서 아기가 태어난 당일 신생아실에서 1차 접종을 진행하기 때문에, 부모가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첫 접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단독백신을 사용할 경우 생후 1개월에 2차, 생후 6개월에 3차를 맞아 0·1·6개월 일정으로 완성합니다.
여기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산모가 B형간염 보유자(HBsAg 양성)라면, 아기는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B형간염 백신과 함께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HBIG)'을 동시에 접종받아야 합니다. 백신만으로는 항체가 만들어지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즉각적인 방어를 위해 이미 만들어진 항체(면역글로불린)를 함께 투여해 감염을 막는 것입니다. 산모의 B형간염 여부는 임신 중 산전검사에서 확인되므로, 보유자라면 출산 전에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2개월부터는 B형간염을 단독백신 대신 DTaP-IPV-Hib-HepB 같은 혼합백신으로 함께 접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경우 출생 시에는 단독백신으로 1차를 맞고, 생후 2·4·6개월에 혼합백신으로 나머지 접종을 이어갑니다. 단독백신을 쓸지 혼합백신을 쓸지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접종 스케줄을 정할 때 예진의사와 상의해 아기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B형간염은 모든 신생아가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 표준일정: 출생 시(24시간 이내) 1차 → 1개월 2차 → 6개월 3차 (0·1·6)
- HBsAg 양성 산모 신생아: 12시간 이내 백신 + 면역글로불린(HBIG) 동시접종
- 혼합백신 사용 시: 출생 시 단독 1차 + 생후 2·4·6개월
생후 4주 이내 — BCG(결핵) 접종
BCG는 결핵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질병관리청은 '생후 4주(28일) 이내' 접종을 권고합니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결핵 발생이 있는 편이고, 신생아·영유아가 결핵에 감염되면 결핵성 수막염 같은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되도록 이른 시기에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시기를 놓쳐 지연됐더라도, 생후 3개월 미만까지는 별도의 투베르쿨린 피부검사 없이 접종할 수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에서는 '피내용 BCG'를 사용하며, 금기사항이 없는 모든 신생아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접종은 왼쪽 팔 삼각근 부위에 피내주사로 시행합니다. 시중에는 도장처럼 여러 개의 바늘로 접종하는 '경피용(다천자)' BCG도 있지만, 이는 국가예방접종 무료 대상이 아니며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을 택할지는 보호자가 예진의사와 상담해 결정합니다.
BCG 접종 후에는 접종 부위에 며칠~몇 주에 걸쳐 붉은 반점이 생기고 곪았다가 아무는 과정을 거치며, 대부분 흉터(자국)를 남깁니다. 이는 백신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흔한 반응으로, 억지로 짜거나 소독약·연고를 바르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하며 자연히 아물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겨드랑이 등의 림프절이 크게 붓거나(BCG 림프절염) 접종 부위 반응이 지나치게 심하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 권고 시기: 생후 4주(28일) 이내
- NIP 무료 대상은 '피내용' BCG (왼팔 피내주사)
- 경피용(도장형)은 무료 대상 아님 — 비용 자부담
- 접종 부위 곪음·흉터는 정상 반응, 억지로 짜지 않기
생후 2개월 동시접종 5종 — DTaP·폴리오·Hib·폐렴구균·로타
생후 2개월은 신생아 예방접종에서 가장 많은 백신을 맞는 시기입니다.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IPV),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PCV), 로타바이러스(RV)의 1차 접종을 이 시기에 시작합니다. 종류가 많아 보이지만 이 백신들은 같은 날 함께 맞는 '동시접종'이 가능하며, 여러 번 방문하지 않고 한 번에 접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부위에 나누어 주사하거나, DTaP-IPV/Hib처럼 여러 백신을 하나로 합친 혼합백신을 사용하면 아기가 맞는 주사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백신을 한 번에 맞아도 되는지 걱정하는 부모가 많지만, 동시접종은 표준일정에서 권장되는 방식입니다. 동시접종을 한다고 해서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이상반응이 크게 늘어나지 않으며, 오히려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제때 방어력을 갖추게 해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DTaP는 백일해처럼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감염병을, Hib와 폐렴구균은 세균성 수막염·폐렴 등을 예방하는 중요한 백신이므로 시기를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주사가 아니라 입으로 먹이는 '경구 백신'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로타릭스는 생후 2·4개월 2회, 로타텍은 생후 2·4·6개월 3회로 종류에 따라 접종 횟수가 다릅니다. 접종 시작 시기가 중요한데, 1차는 생후 15주가 되기 전에 시작하고 모든 접종은 생후 8개월이 되기 전에 마쳐야 합니다. 로타바이러스는 2023년부터 국가예방접종으로 도입되어 현재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생후 2개월 백신들도 모두 국가예방접종 대상입니다.
- DTaP 1차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 폴리오(IPV) 1차 — 소아마비 예방(주사)
- Hib 1차 —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세균성 수막염)
- 폐렴구균(PCV) 1차 — 폐렴·중이염·수막염
- 로타바이러스 1차 — 먹는 백신, 생후 15주 이전 시작·8개월 이전 완료
접종 후 관리 — 발열·접종 부위 반응·주의사항
예방접종 후에는 접종한 의료기관에서 20~30분 정도 머무르며 급성 이상반응이 없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후에도 최소 3일간은 아기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접종 부위가 붉어지거나 붓고 만졌을 때 아파하는 국소 반응, 미열, 평소보다 보채거나 잘 먹지 않는 정도는 백신에 대한 흔한 반응으로 대부분 하루이틀 안에 좋아집니다. 접종 당일에는 목욕을 피하고, 접종 부위를 문지르지 않도록 합니다.
가장 흔한 반응은 발열입니다. 생후 3개월 미만(특히 신생아)의 발열은 성인이나 큰 아이와 달리 신중하게 봐야 하므로, 접종 후라도 아기가 축 처지거나 잘 먹지 않고 고열이 지속되면 자가 판단으로 넘기지 말고 소아청소년과에 문의하세요. 해열제를 사용할 때는 아기의 월령·체중에 맞는 종류와 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생후 초기에는 임의 복용 전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지체 없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접종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고름이 나올 때, 39도 이상의 고열이 이어질 때, 경련·심하게 늘어짐·호흡곤란·전신 두드러기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입니다. 아나필락시스 같은 중증 알레르기 반응은 매우 드물지만 접종 직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접종 후 병원을 바로 떠나지 않고 잠시 관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접종 후 이상반응이 걱정될 때는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접종 기관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 접종 후 20~30분 의료기관에서 관찰, 귀가 후 3일간 상태 확인
- 흔한 반응: 국소 발적·부기, 미열, 보챔 — 대부분 하루이틀 내 호전
- 신생아 고열·처짐·잘 안 먹음은 자가 판단 금지 → 소아청소년과 문의
- 경련·호흡곤란·전신 두드러기 등은 즉시 진료
예방접종 준비·기록·비용 — 알아 두면 편한 것들
신생아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의 위탁의료기관(소아청소년과 등)과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NIP) 대상 백신은 무료이지만, 앞서 설명한 경피용 BCG처럼 국가지원 대상이 아닌 백신·제형을 선택하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접종 전 확인하세요. 접종하러 갈 때는 아기수첩(육아수첩)을 챙기면 지난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다음 일정을 안내받기 편합니다.
접종 이력과 다음 접종 일정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접종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표준예방접종일정표도 함께 제공됩니다. 접종 일정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아기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다음 접종 시기를 계산해 주는 도구를 활용해 미리 방문 계획을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 정리한 시기와 순서는 표준일정을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미숙아·저체중 출생아, 특정 질환이 있는 아기, 접종을 놓친 아기 등은 개별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종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예진 과정에서 의사에게 아기의 건강상태를 자세히 알리고, 접종 여부와 시기를 함께 결정하세요. 정확한 최신 일정은 언제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전국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접종 가능(주소지 무관)
- NIP 대상 백신은 무료 — 비지원 제형 선택 시 비용 발생 가능
- 아기수첩 지참,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이력·일정 조회
- 미숙아·질환아·지연접종은 개별 상담으로 일정 조정
자주 묻는 질문
Q.신생아 B형간염 1차는 언제 맞아야 하나요?
A. 질병관리청 표준일정은 출생 시, 즉 가능한 한 빨리(늦어도 24시간 이내) 접종하도록 권고합니다. 대개 출산한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당일 접종합니다. 다만 산모가 B형간염 보유자(HBsAg 양성)라면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함께 접종해야 하므로, 산전검사 결과를 미리 의료진에게 알려 주세요.
Q.BCG(결핵)는 생후 며칠 이내에 맞아야 하나요?
A. 생후 4주(28일) 이내 접종을 권고합니다. 시기를 놓쳤더라도 생후 3개월 미만까지는 투베르쿨린 피부검사 없이 접종할 수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 무료 대상은 왼팔에 피내주사하는 '피내용' BCG이며, 도장형(경피용)은 무료 대상이 아닙니다.
Q.신생아 예방접종은 모두 무료인가요?
A. 이 글에서 소개한 B형간염, BCG(피내용), DTaP, 폴리오, 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는 모두 국가예방접종(NIP)에 포함되어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경피용 BCG처럼 국가지원 대상이 아닌 제형을 선택하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생후 2개월에 여러 백신을 한 번에 맞아도 괜찮나요?
A. 네, 동시접종은 표준일정에서 권장하는 방식입니다. DTaP·폴리오·Hib·폐렴구균·로타바이러스를 같은 날 접종할 수 있으며, 효과가 떨어지거나 이상반응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DTaP-IPV/Hib 같은 혼합백신을 쓰면 아기가 맞는 주사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Q.로타바이러스 백신도 주사인가요?
A. 아니요, 로타바이러스는 입으로 먹이는 경구 백신입니다. 로타릭스는 생후 2·4개월 2회, 로타텍은 생후 2·4·6개월 3회 접종합니다. 1차는 생후 15주가 되기 전에 시작하고, 모든 접종은 생후 8개월이 되기 전에 마쳐야 합니다. 2023년부터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입니다.
Q.미숙아·저체중아도 같은 일정으로 접종하나요?
A. 미숙아나 저체중 출생아, 특정 질환이 있는 아기는 표준일정과 다르게 접종 시기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예진 과정에서 의사에게 아기의 출생 주수·체중·건강상태를 자세히 알리고 접종 시기를 함께 결정하세요.
Q.접종 후 아기가 열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A. 접종 후 미열은 흔한 반응으로 대부분 하루이틀 내 좋아집니다. 다만 생후 초기 아기의 발열은 신중히 봐야 하므로, 고열이 지속되거나 축 처지고 잘 먹지 않으면 자가 판단하지 말고 소아청소년과에 문의하세요. 해열제는 월령·체중에 맞는 종류와 용량을 지켜야 하며, 초기에는 복용 전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Q.우리 아기 예방접종 기록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아기의 접종 이력과 다음 접종 일정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병원 방문 시에는 아기수첩(육아수첩)을 지참하면 지난 접종 이력 확인과 다음 일정 안내를 받기 편합니다.
참고 자료 · 출처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B형간염(Hepatitis B) 표준접종일정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결핵(BCG) 접종 정보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대상 백신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로타바이러스(RV) 접종 정보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표준예방접종일정표
최종 업데이트 2026-06-15 · 본 콘텐츠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표준예방접종일정을 참고한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접종 일정·대상은 아이 건강상태·지역 보건소 운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접종 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는 보건소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