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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예방접종 완벽 가이드 — 사백신 vs 생백신 일정

생후 12개월부터 시작하는 일본뇌염 예방접종, 백신 종류별 차수·시기·비용·이상반응을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생후 12개월부터 시작하며, 어떤 백신을 맞느냐에 따라 일정이 달라집니다. 불활성화백신(사백신)은 생후 12~23개월에 1개월 간격으로 2회,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 3차를 맞고 만 6세·만 12세에 각 1회씩 추가접종하여 총 5회로 완료합니다. 약독화 생백신은 생후 12~23개월에 1차, 1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 2차를 맞아 총 2회로 끝납니다. 두 백신 모두 국가예방접종(NIP)으로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할 수 있으나, 사백신과 생백신의 교차접종은 권장되지 않으므로 한 종류로 일정을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본뇌염 사백신 vs 생백신 접종 일정 비교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기준)

구분불활성화백신(사백신)약독화 생백신
총 접종 횟수5회2회
접종 시작 시기생후 12개월(12~23개월 1차)생후 12개월(12~23개월 1차)
기초접종12~23개월에 1개월(7~30일) 간격으로 2회 →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 3차12~23개월에 1차 → 1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 2차
추가접종만 6세 1회, 만 12세 1회없음
접종 완료 시점만 12세(5차)만 2~3세경(2차)
국가예방접종(NIP)무료무료
교차접종권장하지 않음(같은 종류로 완료)권장하지 않음(같은 종류로 완료)

일본뇌염 예방접종, 왜 생후 12개월부터 시작할까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옮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감염되면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가볍게 지나가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해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기 전에는 소아에게 심각한 위협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일본뇌염 백신을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포함해 모든 어린이가 빠짐없이 접종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질병 자체보다 '예방접종' 관점 — 즉 언제, 몇 번, 어떤 백신을, 얼마에 맞아야 하는지 — 에 초점을 맞춰 정리한 글입니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의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따르면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생후 12개월 이상의 모든 소아'를 대상으로 시작합니다.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는 아직 접종 대상이 아니므로, 돌 무렵이 되면 소아청소년과나 보건소에서 접종 일정을 안내받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일본뇌염 백신은 크게 '불활성화백신(사백신)'과 '약독화 생백신' 두 종류로 나뉘며, 이 둘은 원리와 접종 횟수, 일정이 서로 다릅니다.

두 백신 중 무엇을 선택하든 예방 효과는 인정되지만, 한번 시작한 백신 종류로 일정을 끝까지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백신과 생백신을 섞어서 맞는 '교차접종'은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 질병관리청이 권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첫 접종 전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해 아이에게 맞는 백신 종류를 정하고, 이후에는 같은 종류로 일정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뇌염을 옮기는 모기는 주로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매년 이 시기에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곤 합니다. 하지만 예방접종은 특정 계절에만 맞는 것이 아니라 표준 일정에 따라 해당 월령·연령이 되면 연중 언제든 접종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유행 시기에 맞춰 급하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정해진 나이에 정해진 차수를 빠짐없이 완료해 미리 면역을 갖춰 두는 것입니다. 접종 때마다 아기수첩이나 예방접종도우미 전자기록에 차수와 백신 종류를 남겨 두면 이후 일정 관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 접종 대상: 생후 12개월 이상의 모든 소아
  • 백신 종류: 불활성화백신(사백신) / 약독화 생백신 2가지
  • 원칙: 한 종류로 일정 완료 — 사백신·생백신 교차접종은 권장하지 않음

사백신(불활성화백신) 접종 일정 — 총 5회

불활성화백신, 흔히 '사백신'이라고 부르는 일본뇌염 백신은 죽은 바이러스로 만들어 면역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접종 횟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대신 오랜 기간 사용되어 온 익숙한 백신입니다. 질병관리청 기준 소아 사백신 일정은 기초접종 3회와 추가접종 2회를 합쳐 총 5회로 구성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생후 12~23개월 사이에 1개월(약 7~30일) 간격으로 1차·2차를 맞습니다. 그다음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에 3차를 접종하면 기초접종 3회가 완료됩니다. 이후 만 6세에 4차, 만 12세에 5차 추가접종을 맞아야 비로소 일본뇌염 사백신 일정이 모두 끝납니다. 즉 돌 무렵 시작한 접종이 초등학교 입학 전(만 6세)과 중학교 입학 전(만 12세)까지 이어지는 장기 스케줄입니다.

사백신은 차수가 많고 만 6세·만 12세 추가접종이 몇 년 뒤에 예정되어 있어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특히 만 12세 5차는 사춘기에 접어들며 병원 방문이 뜸해지는 시기라 누락이 잦으므로, 예방접종도우미(전자 접종기록)나 예방접종 일정 계산기로 다음 접종일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간격이 다소 지나쳤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맞을 필요는 없으며, 남은 차수를 이어서 접종하면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면, 생후 12개월에 1차를 맞은 아이는 약 1개월 뒤인 13개월경 2차, 그로부터 11개월 뒤인 24개월경 3차를 맞아 기초접종을 마칩니다. 이후 몇 년의 공백을 두고 만 6세에 4차, 만 12세에 5차를 접종합니다. 이렇게 접종 간격이 길게 벌어지는 4·5차는 보호자가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놓치기 쉬우므로, 어린이집·학교 입학 준비 시점에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함께 점검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 1차: 생후 12~23개월
  • 2차: 1차 후 1개월(7~30일) 간격
  • 3차: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 (기초접종 완료)
  • 4차: 만 6세 / 5차: 만 12세 (추가접종)
  • 총 5회 — 만 12세까지 이어지는 장기 일정

생백신(약독화 생백신) 접종 일정 — 총 2회

약독화 생백신은 병원성을 약하게 만든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이용해 면역을 만드는 방식으로, 사백신보다 적은 횟수로 일정을 완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질병관리청 기준 소아 생백신 일정은 총 2회로, 사백신의 5회와 비교하면 병원 방문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생백신 일정은 단순합니다. 생후 12~23개월 사이에 1차를 접종하고, 1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에 2차를 접종하면 완료됩니다. 예를 들어 돌 무렵 1차를 맞았다면 대략 만 2세경에 2차를 맞고 일본뇌염 접종을 마치게 됩니다. 사백신처럼 만 6세·만 12세 추가접종이 별도로 없어, 비교적 어린 나이에 전체 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접종 횟수가 적다는 점 때문에 생백신을 선호하는 보호자도 많지만, 생백신은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사용하므로 면역저하 상태이거나 특정 기저질환이 있는 아이에게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어떤 백신이 적합한지는 반드시 접종 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세요. 한번 생백신으로 시작했다면 사백신으로 바꾸지 말고 생백신 2회로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생백신은 접종 2회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일정을 마칠 수 있어,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이고 싶은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장점이 됩니다. 또한 생백신 역시 사백신과 동일하게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어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므로 비용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적은 횟수만 보고 백신을 정하기보다는, 아이의 건강 상태와 접종 이력, 전문의 판단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1차: 생후 12~23개월
  • 2차: 1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 (완료)
  • 총 2회 — 추가접종 없음, 만 2~3세경 완료
  • 면역저하 등 특정 상태에서는 접종 전 전문의 상담 필요

사백신 vs 생백신, 어떻게 선택하고 교차접종은 왜 안 될까

두 백신의 가장 큰 실질적 차이는 접종 횟수와 완료 시기입니다. 사백신은 총 5회로 만 12세까지 관리해야 하는 반면, 생백신은 총 2회로 만 2~3세경 일찍 끝납니다.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이고 싶다면 생백신이, 오래 사용되어 온 익숙한 백신을 원한다면 사백신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예방 효과 측면에서는 두 백신 모두 국가예방접종으로 인정받아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한 종류로 완료'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과 약독화 생백신의 교차접종은 권장하지 않음'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사백신을 맞다가 생백신으로, 또는 그 반대로 백신을 바꾸는 것은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연구 근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첫 접종 때 선택한 백신 종류를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 이전에 어떤 백신을 몇 차까지 맞았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접종 전에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의 전자 접종기록을 조회하거나 접종받았던 의료기관·보건소에 문의해 정확한 이력을 확인하세요. 특히 이사나 병원을 옮긴 경우 기록을 놓치기 쉬우므로, 다음 접종을 예약하기 전에 백신 종류와 완료 차수를 반드시 점검하는 것이 교차접종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사백신: 총 5회·만 12세 완료 / 생백신: 총 2회·만 2~3세 완료
  • 교차접종 권장하지 않음 — 시작한 백신 종류로 끝까지 완료
  • 이전 이력 불확실 시 예방접종도우미 전자기록·의료기관 조회 후 진행

비용·접종 장소 — 국가예방접종(NIP)으로 무료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사백신·생백신 모두 국가예방접종(NIP) 사업에 포함되어 있어, 대상 연령의 소아는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백신 비용이나 시술료 부담 없이 접종이 지원되므로, 비용 때문에 접종을 미룰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접종 장소나 아이의 상태에 따라 진찰료 등 일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지는 방문 기관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은 전국 보건소와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하는 지정 위탁 의료기관(주로 소아청소년과)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거주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으며, 방문 전 예약이나 백신 재고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접종 시에는 아이의 접종 기록을 함께 지참하면 이전 차수와 백신 종류를 정확히 이어가기 편리합니다.

NIP 대상 연령이나 지원 범위는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지역 보건소 운영 상황에 따라 접종 가능 요일·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위험 지역 거주자나 유행 지역 여행자 등 일부만 접종이 권장되며 소아와 지원 기준이 다르므로, 접종 대상·비용은 접종 전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사백신·생백신 모두 NIP 대상 — 소아 무료 접종
  • 접종 장소: 전국 보건소 + 지정 위탁 의료기관(소아청소년과)
  • 지정기관·백신 재고는 예방접종도우미 검색 및 사전 확인 권장

이상반응·접종 후 주의사항과 놓쳤을 때 대처

일본뇌염 예방접종 후에는 접종 부위의 통증·발적·부기, 그리고 발열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몸속에서 항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흔하고 대체로 일시적인 반응으로, 보통 며칠 안에 가라앉습니다. 발열이 있을 때는 아이가 편안하도록 수분을 충분히 주고 필요 시 해열제로 대처하되, 고열이 지속되거나 아이가 심하게 처지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접종 후 발열 대처법은 별도 발열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접종 직후에는 아나필락시스 같은 급성 알레르기 반응에 대비해 병원 내에서 15~30분간 아이의 상태를 관찰한 뒤 귀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전에 같은 백신이나 백신 성분에 아나필락시스 등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던 경우에는 접종해서는 안 되며, 접종 당일 발열이나 급성 질환이 있으면 회복 후로 일정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접종과 관련 있다고 판단되면 진료비를 보상하는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접종 시기를 놓쳤더라도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뇌염 백신은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맞지 않고, 남은 차수를 이어서 접종하면 됩니다. 다만 늦어진 정도와 이전 접종 이력에 따라 다음 접종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건소나 소아청소년과에서 아이의 기록을 확인해 개별 일정을 안내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접종 일정·대상은 아이 건강상태와 지역 보건소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종 전 전문의 또는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 흔한 반응: 접종 부위 통증·발적·부기, 발열 (대체로 일시적)
  • 접종 직후 병원 내 15~30분 관찰 후 귀가
  • 금기: 백신·성분에 아나필락시스 병력 / 당일 발열·급성 질환 시 연기
  • 일정 지연 시 처음부터 다시 X — 남은 차수 이어서 접종

자주 묻는 질문

Q.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A. 생후 12개월 이상의 모든 소아가 접종 대상입니다. 사백신·생백신 모두 생후 12~23개월 사이에 1차를 접종하며,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는 아직 접종 대상이 아닙니다. 돌 무렵이 되면 소아청소년과나 보건소에서 접종 일정을 안내받게 됩니다.

Q.사백신과 생백신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사백신(불활성화백신)은 죽은 바이러스로 만들어 총 5회(기초 3회 + 만 6세·만 12세 추가 2회) 접종하고, 생백신(약독화 생백신)은 약하게 만든 살아있는 바이러스로 총 2회 접종합니다. 접종 횟수와 완료 시기가 가장 큰 차이로, 사백신은 만 12세까지, 생백신은 만 2~3세경에 일정이 끝납니다.

Q.일본뇌염 예방접종은 무료인가요?

A. 네, 사백신과 생백신 모두 국가예방접종(NIP) 사업에 포함되어 대상 연령의 소아는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보건소와 지정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백신 비용 부담 없이 지원됩니다. 진찰료 등 일부 비용 발생 여부는 방문 기관에 확인하세요.

Q.사백신을 맞다가 생백신으로 바꿔도 되나요?

A. 권장하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사백신)과 약독화 생백신의 교차접종을 권장하지 않으며, 처음 선택한 백신 종류로 일정을 끝까지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연구 근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Q.접종 시기를 놓쳤어요.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일본뇌염 백신은 일정이 다소 늦어져도 처음부터 다시 접종하지 않고 남은 차수를 이어서 맞으면 됩니다. 다만 지연 정도와 이전 이력에 따라 다음 접종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보건소나 소아청소년과에서 접종 기록을 확인해 개별 일정을 안내받으세요.

Q.접종 후 열이 나요. 괜찮은가요?

A. 접종 부위 통증·발적과 발열은 항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하고 대체로 일시적인 반응으로, 보통 며칠 안에 가라앉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주고 필요 시 해열제로 대처하되, 고열이 지속되거나 아이가 심하게 처지면 진료를 받으세요.

Q.만 12세 5차 추가접종까지 꼭 맞아야 하나요?

A. 사백신을 맞는 경우 만 12세 5차까지가 표준 일정이므로 완료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만 12세 추가접종은 사춘기에 병원 방문이 뜸해지며 누락되기 쉬우므로, 예방접종도우미 기록이나 예방접종 일정 계산기로 다음 접종일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백신은 총 2회로 별도 추가접종이 없습니다.

Q.성인도 일본뇌염 예방접종이 필요한가요?

A. 소아기에 접종을 완료했다면 대부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지만, 위험 지역 거주자나 유행 지역 여행자 등 일부 성인에게는 접종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성인은 소아와 접종 대상·기준이 다르므로, 접종 여부는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참고 자료 ·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06-15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접종 일정·대상은 아이 건강상태·지역 보건소 운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접종 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는 보건소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