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정보

쁘띠메종 베이비모니터 사용법 — 페어링·채널전환·온도 설정

페어링부터 4대 채널전환, 온도 알람 설정까지 실사용 기준 사용법

쁘띠메종 베이비모니터는 WiFi 없이 카메라와 모니터를 직접 무선 연결하는 방식으로, 카메라 뒤 Pair 버튼과 모니터 전원 버튼으로 페어링합니다. 한 대의 모니터에 카메라를 최대 4대까지 등록해 채널전환 버튼으로 화면을 바꿔볼 수 있고, 양방향 직선 유효거리는 200m입니다. 방 온도 감지·최저/최고 온도 알람과 소리 감지 시 화면이 켜지는 VOX 기능을 메뉴에서 설정합니다.

규격·사양

공식 판매가
198,000원 (쁘띠메종 공식몰 기준)
기본 구성
베이비카메라 + 베이비모니터 + 충전기 2개
카메라 크기
6 x 6 x 13.5cm
모니터 크기
7 x 6 x 12cm (모니터 두께 1.2cm)
연결 방식
WiFi 미사용, 무선 디지털 암호화 통신
유효 거리
양방향 직선 유효거리 약 200m
카메라 연결 대수
모니터 1대에 카메라 최대 4대
주요 기능
VOX 소리감지, 온도감지·알람, 자장가, 수유 알람, 양방향 대화, 야간 모니터링

크기·가격·구성은 쁘띠메종 공식몰 상품 정보 기준이며, 판매 시점·재입고 차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장가 곡 수는 사용 후기마다 표기가 달라(4곡/8곡 등) 본문에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쁘띠메종 베이비모니터 페어링·기본 설정 순서

  1. 1카메라와 모니터를 각각 동봉된 충전기(5V 직류전원 어댑터 2개)로 충전하거나 상시 전원에 연결합니다. 장시간 사용 시 유선 연결이 권장됩니다.
  2. 2모니터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켜고, 카메라 뒷면의 Pair(페어링) 버튼을 눌러 카메라와 모니터를 연결합니다. 가까이 두면 자동으로 빠르게 연결됩니다.
  3. 3모니터의 Pair 버튼을 누르면 채널 목록 화면이 뜨고, 1번 채널에 첫 카메라가 등록됩니다. 카메라를 추가하면 2~4번 채널에 등록됩니다(모니터 1대에 카메라 최대 4대).
  4. 4여러 대를 쓸 때는 가운데 채널전환 버튼으로 1~4번 채널을 돌려가며 각 카메라 화면을 확인합니다.
  5. 5메뉴 버튼을 눌러 밝기(1~5단계), 자장가, 소리감지 감도(VOX), 온도, 야간등(무드등), 언어, 경고 알람 등을 설정합니다.
  6. 6온도 메뉴에서 방의 최저·최고 온도를 설정하면 범위를 벗어날 때 알람이 울립니다. 수유 알람(자명종)도 시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7. 7양방향 대화는 모니터의 마이크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말하면 카메라 쪽 스피커로 전달됩니다.

본 가이드는 쁘띠메종 공식몰 상품 정보와 다수 사용자 후기를 교차 검증해 정리한 사용법 안내로, 제조사 공식 매뉴얼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모델·생산 시기에 따라 버튼 위치나 메뉴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동봉된 사용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베이비모니터는 보호자의 직접 돌봄을 보조하는 도구이며, 아기를 혼자 두는 시간을 늘리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쁘띠메종 베이비모니터, 처음 켤 때부터 채널전환·온도 설정까지

쁘띠메종 베이비모니터는 집 WiFi나 스마트폰 앱을 거치지 않고 전용 카메라와 모니터를 무선 디지털 방식으로 직접 연결하는 분리수면·수면교육용 베이비캠입니다. 신호가 불연속적으로 암호화되어 해킹 걱정이 적다는 점이 일반 WiFi 홈캠과 구분되는 특징으로, WiFi가 없는 환경이나 여행지에서도 쓸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기본 구성은 베이비카메라 1대, 베이비모니터 1대, 충전기 2개로 단출합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카메라와 모니터를 각각 충전하거나 상시 전원에 연결한 뒤, 모니터 전원 버튼을 켜고 카메라 뒷면의 Pair 버튼을 눌러 페어링합니다. 두 기기를 가까이 두면 빠르게 연결됩니다. 모니터의 Pair 버튼을 누르면 채널 화면이 나타나 1번 채널에 첫 카메라가 등록되며, 카메라를 추가하면 한 대의 모니터에 최대 4대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여러 대를 쓸 때는 가운데 채널전환 버튼으로 화면을 돌려가며 각 방을 확인합니다.

핵심 편의 기능은 메뉴 버튼에서 설정합니다. 밝기는 1~5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소리를 감지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켜지는 VOX 기능, 방의 최저·최고 온도를 정해 벗어나면 알람이 울리는 온도 감지, 수유 알람, 자장가, 야간등(무드등), 양방향 대화 기능이 제공됩니다. 화면에는 실시간 실내 온도가 표시되어 온도에 민감한 신생아 방 관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양방향 직선 유효거리는 약 200m로 안내되며, 거리가 멀어지거나 벽이 많으면 끊김이 생길 수 있어 유효 거리 안에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모니터는 완충 후 무선으로 일정 시간 쓸 수 있지만, 장시간 켜둘 때는 유선 연결을 권장합니다. 배터리 성능과 사후 충전 관련 이슈를 언급한 후기도 있으므로 구매·중고 거래 시 충전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쁘띠메종 베이비모니터는 WiFi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카메라와 모니터를 무선 디지털 방식으로 직접 연결하기 때문에 집 WiFi나 휴대폰 연결 없이 작동합니다. 불연속 신호 암호화 방식이라 해킹 위험이 낮고, WiFi가 없는 야외나 여행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Q.카메라를 여러 대 연결해서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A. 모니터 1대에 카메라를 최대 4대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추가 카메라를 페어링한 뒤 모니터 가운데의 채널전환 버튼을 누르면 1~4번 채널을 돌려가며 각 카메라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Q.방 온도 알람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A. 메뉴에서 온도 항목으로 들어가 방의 최저·최고 온도를 설정합니다. 실내 온도가 설정 범위를 벗어나면 알람이 울려 신생아 방 온도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화면에는 실시간 실내 온도가 표시됩니다.

Q.화면이 꺼져 있다가 갑자기 켜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VOX(소리감지) 기능 때문입니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 평소 화면이 꺼져 있다가 카메라가 소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화면이 켜집니다. 감지 민감도는 메뉴에서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