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정보

씨밀레 유축기 S6+ 사용법 (마사지모드·유축모드·세척)

조리원·산부인과·보건소 대여로 가장 많이 쓰이는 시밀레 S6+, 모드 전환부터 세척까지 한눈에

씨밀레 S6+ 유축기는 마사지모드(손가락 모양)와 유축모드(물방울 모양) 두 가지로 작동하며, M버튼으로 모드를 전환합니다. 먼저 마사지모드로 좌·우 2~3분씩 유선을 풀어준 뒤 유축모드로 본격 유축하고, 사이클과 레벨은 각각 따로 조절합니다. 사용 후에는 본체·에어호스를 제외한 모든 부품을 분리해 젖병세제로 세척하고 열탕 또는 UV 소독합니다.

규격·사양

작동 모드
마사지모드(손가락 모양) + 유축모드(물방울 모양)
모드 전환
M(MODE) 버튼
흡입 강도 단계
1~12단계 (처음 3~4단계 권장)
사이클·레벨
속도(사이클)·강도(레벨) 개별 조절
깔대기 사이즈
24mm · 28mm 두 가지
유축 방식
양쪽 동시 유축 · 핸즈프리 깔대기 호환
전원
배터리 내장 충전식 (휴대 사용 가능)
세척 제외 부품
본체 · 에어호스(튜브)는 물세척 불필요

사이클·레벨 권장값은 산모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범위이며, 가슴 상태와 통증 여부에 따라 개인마다 다르게 설정해야 합니다. 정확한 압력 규격은 제품 설명서 또는 시밀레 공식 채널을 확인하세요.

씨밀레 S6+ 유축 단계별 사용법

  1. 1손을 깨끗이 씻고, 모유가 닿는 깔대기·젖병·실리콘 부품을 미리 세척·소독해 둡니다.
  2. 2깔대기를 젖병 위에 조립하고 본체와 튜브(에어호스)를 연결합니다. 한쪽만 유축할 때는 본체의 흡입 구멍 2개 중 1개를 막아야 정상 작동합니다.
  3. 3깔대기 흡입구 중앙에 유두가 오도록 가슴에 밀착시킵니다. 양쪽 동시 유축 또는 핸즈프리 깔대기로 브래지어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4. 4전원을 켜고 M(MODE) 버튼으로 마사지모드(손가락 모양)를 선택해 좌·우 각각 2~3분씩 유선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마사지모드는 사이클 60~80, 레벨 1~3 정도가 흔히 쓰입니다.
  5. 5M 버튼으로 유축모드(물방울 모양)로 전환합니다. 사이클(흡입 속도)과 레벨(흡입 강도)을 각각 조절하며, 유축모드는 사이클 40~48, 레벨 2~5 범위에서 본인 가슴 상태에 맞게 설정합니다.
  6. 6흡입 강도는 1~12단계 중 처음엔 3~4단계 정도로 시작해 통증 없는 선에서 점진적으로 올립니다. 아프면 즉시 단계를 낮춥니다.
  7. 7유축이 끝나면 전원을 끄고 깔대기·젖병·실리콘 캡 등 모유가 닿은 부품을 모두 분리합니다.
  8. 8분리한 부품을 젖병세제로 세척한 뒤 열탕소독 또는 UV소독하고 완전히 건조합니다. 본체와 에어호스(튜브)는 모유가 닿지 않으므로 물세척하지 않습니다.

본 가이드의 사이클·레벨 권장값은 다수 산모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범위이며 의료 권고가 아닙니다. 유축 중 통증·유두 손상·젖몸살이 지속되면 단계를 낮추고 산부인과·모유수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정확한 규격·안전 사용법은 시밀레 공식 설명서를 따르세요.

씨밀레(시밀레) S6+ 유축기, 모드 전환부터 세척까지

씨밀레(브랜드 표기상 시밀레) S6+는 산부인과·조리원·보건소 대여로 폭넓게 쓰이는 전동식 양쪽 유축기입니다. 핵심은 두 가지 모드 구조로, 손가락(손바닥) 모양 아이콘의 마사지모드와 물방울 모양 아이콘의 유축모드가 있고 본체의 M(MODE) 버튼으로 전환합니다.

올바른 사용 순서는 먼저 마사지모드로 좌·우 가슴을 각각 2~3분씩 부드럽게 자극해 사출 반응을 유도한 뒤, 유축모드로 전환해 본격 유축하는 것입니다. 사이클(흡입 속도)과 레벨(흡입 강도)은 각각 따로 조절되며, 마사지 단계에서는 사이클 60~80·레벨 1~3, 유축 단계에서는 사이클 40~48·레벨 2~5 범위가 후기에서 흔히 언급됩니다. 흡입 강도는 1~12단계로, 처음엔 3~4단계로 시작해 통증 없는 선에서 올리는 것이 권장됩니다.

깔대기는 24mm·28mm 두 가지 사이즈가 제공되며 유두 크기에 맞춰 선택합니다. 한쪽만 유축할 때는 본체 흡입 구멍 2개 중 1개를 막아야 압력이 제대로 걸립니다. 양쪽 동시 유축은 물론, 핸즈프리 전용 깔대기를 쓰면 브래지어에 고정해 손이 자유로운 유축이 가능합니다. 본체에는 배터리가 내장돼 충전 후 휴대 사용도 됩니다.

세척은 위생의 핵심입니다. 사용 후 깔대기·젖병·실리콘 캡 등 모유가 닿은 부품은 모두 분리해 젖병세제로 닦고 열탕소독 또는 UV소독한 뒤 완전히 건조합니다. 반면 본체와 에어호스(튜브)는 공기만 지나가고 모유가 닿지 않으므로 물세척하지 않습니다. 사이클·레벨 권장값과 단계는 개인 가슴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규격과 안전 사용은 제품 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씨밀레 S6+는 마사지모드를 먼저 써야 하나요?

A. 네. 후기들이 공통으로 권하는 순서는 마사지모드(손가락 모양)로 좌·우 2~3분씩 유선을 먼저 풀어준 뒤 유축모드(물방울 모양)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마사지로 사출 반응을 유도하면 유축이 더 수월합니다.

Q.흡입 강도는 몇 단계로 시작하는 게 좋나요?

A. S6+의 흡입 강도는 1~12단계로 조절되며, 처음에는 3~4단계 정도로 시작해 통증이 없는 선에서 천천히 올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강도가 셀수록 더 잘 나오는 것은 아니므로 아프면 즉시 낮추세요.

Q.세척할 때 호스(튜브)도 닦아야 하나요?

A. 아니요. 본체와 에어호스(튜브)는 공기만 지나가고 모유가 닿지 않으므로 물세척하지 않습니다. 깔대기·젖병·실리콘 캡 등 모유가 닿은 부품만 분리해 젖병세제로 세척하고 열탕 또는 UV 소독합니다.

Q.한쪽만 유축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A. 본체에는 흡입 연결 구멍이 2개 있는데, 한쪽만 유축할 경우 나머지 1개 구멍을 막아야 흡입력이 정상적으로 걸립니다. 깔대기 사이즈는 유두에 맞춰 24mm 또는 28mm 중 선택합니다.